CAFE

답글

  • 사람이 말로 짓는 네 가지 업이 있다고 합니다
    남을 속이는 거짓말 남에게 퍼붓는 욕지거리
    남을 이간시키는 서로 다른 말 겉과 속이 다른 발림말
    생각해보면 모두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실한 말은 있는 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인생에서 우러납니다
    세상에 양식이 되는말 세상에 쓰임이 되는말
    세상에 거름이 되는 말 세상에 빛이 되는 말
    세상에 소금이 되는 말 내가 뿌린 말의 열매를
    모두 내가 거두어야 한다는 점에서 사람은 말을 경작하는 농부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좋은 말의 씨앗을 많이 뿌려 풍요로운 인생을 경작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