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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급하게 뛰어 가다 돌부리에 넘어 집니다.
    앞만 보고 달려 가다가 꽃 같은 시절 시들어 할미꽃 되면 나만 서럽잖아요.
    너무나 많은 짐 등에 지고 가지 말아요.
    그 무게에 내 등 휘면 나만 슬프잖아요.
    너무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그런다고 부자 되는것 아니잖아요.
    그냥 소중한 삶을 누리며 살아요.
    우리 모두 다함께요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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