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만물이 다 나와 관련되지만 특히나 내가 직접 물을 주고 가꾸는 꽃은 그 의미가 남다르지요.그것은 곧 사랑이니까요.그렇게 우리가 사랑으로 보게 되면 느낌도 다르고 그럴 것입니다.그래서 모두가 사랑을 말하고 있는 것이겠지요.사랑이 없으면 여타 만물과 다를 바 없는 것이 되는 것이고 사랑이 있으면 그 순간부터 특별해집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