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는 시간은 우리에게 참으로 적당하고 아름다운 분량입니다이보다 길면 얼마나 지루할까요.이보다 짧으면 얼마나 바쁘고 아쉬울까요.해가 떴다가 지는 사이, 우리는 충분히 경험하고 느낍니다.미래가 한꺼번에 다가오면 힘들고 곤란할 겁니다.다행히 이렇게 하루하루 꼭 알맞게 나뉘어 다가옵니다.참 고맙고 즐거운 일입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