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마음이다.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다.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