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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사회로부터 벗어나서 살기는 어렵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사회와 주변 사람들과 관계하며 살아갑니다.
그 관계 맺기의 향방에 따라서 삶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고독한 존재입니다.
수시로 자기만의 세계에 침잠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군중속에 들어갈 때와 나만의 세계에 침잠할 때를 잘 조절해야 합니다.
너무 고독해도 안 되고 너무 사회성이 많아서 사람들 속에서만 살아도 곤란합니다.
적절한 조합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