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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신체는 하나로 통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이 아프면 몸이 같이 아프고, 몸이 아프면 마음도 같이 아프고,
하여 마음의 평화가 곧 우리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는 지름길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같은 철학자는 "마음의 평정은 정신의 훌륭한 질서다"라고 말했나봅니다.
우리의 신체는 모든 기관이 연결되어서 소화가 안 되면 머리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면 소화가 안 되듯이 몸과 마음도 그와 같습니다.
오늘도 마음의 평화들 있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