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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누구와 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것이며,
대학을 어디에 갈까에 무슨 정답이 있겠고,
어느 직장에 취직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 때 그 사람과 결혼했더라면, 그 때 그 대학에 입학했더라면,
그 때 또 그 때 한 없이 삶의 오답을 찾아내려 하지 마세요.
정답, 오답 하고 나누는 것이 그 분별이 괴로움을 몰고 오는 것이지
우리 삶에는 그런 구분이란 애초부터 없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하루하루의 시간은 하늘이 내린 선물이지만 그 하루의 주인은 자신입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주관이 되는 멋진날 되세요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