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어쩔 수 없이 사회속에서 생활하게 되고 그 사회는 인간들의 집단입니다.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교육은 그것이 가정교육이든 학교 교육이든 사회교육이든 사회성을 가르치는데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개인의 삶이 실종되는 경우도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남의 눈치를 봐야하고 남과 맞춰서 알아야 하고 이런 것이 나쁘지만은 않습니다.다만 나를 위해서도 살아볼 가치가 있지 않는가 하는 것이지요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0.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