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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모양과 향기와 빛깔이 달라진다.
누군가를 선택함에 있어 항상 신중해야 한다.
나를 빛나게 할 사람인지 나를 어둡게 할 사람인지를 잘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인생은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똑같은 종이지만 향을 싼 종이에서는 향내가 나지만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비린내가 난다.
같은 나무라도 목수를 만나면 대들보나 기둥으로 쓰이지만
불목하니의 손에 들어가면 땔감으로 쓰이고 만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1.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