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 번 밝힌 마음의 등불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의 여정을 진실하게 함께 가는 사람
    삶을 사랑하며 사랑을 귀히 여기는 사람은
    잘 익은 과일 향기 같다.
    나의 허물 덮어 주고
    내 부족함을 고운 눈길로 지켜 주는 사람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자기 몸 태워 향 풍기는 향불 같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1.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