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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웃음>
    추녀 끝에 걸린 풍경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소리를 내지 않는다.
    - 채근담에서 -

    모든 일이 순조롭게 술술 풀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삶은 늘 우리 앞에 많은 문제를 내놓으며 마냥 행복해지는 것을 방해하곤 합니다.
    인생은 시련과 고난, 기쁨과 행복이 교직 된 한 필의 옷감과 같습니다.
    그 옷감에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얻은 진정한 웃음의 무늬를 입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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