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누구나 이기기를 바란다.그렇다면 이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싸우지 않겠다고 마음먹으면 패배자가 되는걸까?인생을 내가 앞서가야 하는 경주라고 여기기보다는 춤이라고 생각하자.이겨야 한다는 생각 대신, 새로운 동작을 배우고 이를 우아하게표현하고 즐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치열한 생존경쟁은 너무 힘이 들기 때문이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1.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