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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까끄라기도 쓸모가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당장은 쓸모가 없는 것이라도 잘 두면 소중하게 쓸데가 있다는 뜻입니다.
조금 망가졌다고,
제 기능을 할 수 없다고,
무조건 버리는 것보다,
쓸모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쓸모없는 물건이 없듯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도 당연히 없습니다.
그러기에 내 모습 그대로를 소중하게 여겨야 하며,
다른 이도 나를 보듯 존중하며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1.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