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밝힌 마음의 등불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인생의 여정을 진실하게 함께 가는 사람.삶을 사랑하며 사랑을 귀히 여기는 사람은 잘 익은 과일 향기 같다.나의 허물 덮어 주고 내 부족함을 고운 눈길로 지켜 주는 사람.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자기 몸 태워 향 풍기는 향불 같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1.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