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면 기가 막힘없이 흐르고,몸에 밝은 기운이 가득 차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마음이 불편하고 우울할 때에는 기가 어딘가 막히는 것 같고,몸의 기운도 어둡고 차가운 듯 느껴졌다.그러면서 모든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이남순의《나는 이렇게 평화가 되었다》중에서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21.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