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차가운 공기에 창문을 닫았어요 나이가 오십인데 새벽에 일어나 공부를하다가 갑자기 밀려오는 그리움이란 녀석때문에 봇물터지듯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저 아직 철이 안들었나바요. 울다가 카페들어오니 모카님이랑 밀알님이 마음을 나누어주셨네요! 그래서 헤헤 하면서 또 웃고있어요 이런저 비정상이죠? 작은마음 하나에도 울었다 웃었다 하며 사는게 인생인거죠? 사는거 별거 아닌데.... 아침에 집밖을 나오시면 가을닮은 하늘한번 올려다보시는 여유 가지셔요 님들~~~작성자사랑작성시간1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