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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차가운 공기에 창문을 닫았어요
    나이가 오십인데 새벽에 일어나 공부를하다가
    갑자기 밀려오는 그리움이란 녀석때문에 봇물터지듯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저 아직 철이 안들었나바요. 울다가 카페들어오니 모카님이랑 밀알님이 마음을 나누어주셨네요! 그래서 헤헤 하면서 또 웃고있어요
    이런저 비정상이죠?
    작은마음 하나에도 울었다 웃었다 하며 사는게 인생인거죠? 사는거 별거 아닌데....
    아침에 집밖을 나오시면 가을닮은 하늘한번 올려다보시는 여유 가지셔요 님들~~~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5.09.09
  • 답글 모카님 밀알님 감사하여요~~~
    공부마치고 점심식사준비했어요
    먹는게 남는건지... 먹는게살로만 가는지 일단 배부르게먹고 낼있을 시험준비! 아자아자 홧팅
    감사합니다~~~♡
    작성자 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9
  • 답글 외롭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공통점이예요. 가까우면 만나서 막거리에 파전이라도 놓고 수다를 떨어드릴텐데 말입니다. 항상 누군가 옆에 있다는 것 잊지마세요. 잠시 잊고 있었다해도 곧 그 생각으로 웃게 되실겁니다. ^^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5.09.09
  • 답글 외롭구나....오늘아침에는 긴옷찾게되더라.. 환절기 감기조심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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