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에 연세든 어르신들이 몇사람 나왔는데 정말 말이 많다나도 나이가 들면 저렇게 될것 같은데 어이할꼬 할말이 많으나 이만 줄여야겠다는 옛 편지글이 생각난다.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5.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