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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프지마셔요. 오늘 친정엄니 수술이 있어 일찌감치 출석하고 병원따라 가네요. 일주일간 병원생활과 고3수능생을 같이 챙겨야해서 걱정가득.. 애들 굶기게 생겼어요. ㅋ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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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사히 수술마치셨고 생각보다 암세포가 깊이 박히지 않아 완치가능성도 있다하여 안도하는 밤입니다. 작성자 모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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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ㅜㅜ.....어쩌.... 작성자 수니 작성시간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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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 엄니는왜?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