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언니가 오셔서 싱건지(물김치) 담고 작은무우로 김치 담가 주셨는데 친정 2통 가져다 드리니 그리 맘 편하네요.. 언제나 김장 할줄 알아서 해 드릴꼬... 섬아낙님 김장 하시나? 눈팅만 하고 가요...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15.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