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이 별것 아닌 것 같은데.. 11월 초에 수술한 부위에 암세포가 다시 발견되어 2차 수술하시는 엄마를 보면서.. 죄송한 마음도.. 한쪽으로는 원망스런 마음도 생기는 날이네요... 우리들은 건강하게 살아가자구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5.11.19 답글 ^^ 작성자 모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0 답글 엄마도 너도 힘드시겠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