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 아줌 두분이 오셔서 알타리 담아 주셨어요, ㅎㅎㅎ 무우 석박지는 얼마나 맛나게 익어가는지... 언제나 나 혼자 담아볼꼬..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15.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