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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차가 도랑에 빠져 콜을 불렀는데 콜 기사가 전화를 받고 마누라가 집에서 오늘 비가 오니 분위기 좋다고 한다네요
콜 가시는 바빠 죽을 맛이라는데 ㅎㅎ하여튼 좋은 생각만하고 삽시다. 그나마 다행입니다.겨우 도랑에서 차가 나왔어요 ㅋ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5.12.10 -
답글 ㅎㅎ잠시 고생하셨겠군요
저도 작년에 논두렁진흙탕에 차 빠뜨려서 고생한적있었어요. 결국 트렉터가와서 꺼내주었죠.
낼까지 비소식입니다 잘보내십시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