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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뻐서 간만에 들어옵니다,저는 팔찌 안주시냐요~~~ㅋㅋㅋ,수제품은 귀한건데!
금욜 김치 받았어요,바뻐서 걍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기는 했는데,,,,,
배추가 쪼만한것이 낱개로 감싸고,똥글똥글/자태도 이쁘더라구요
절에서보던 비료안주고,물안준배추같네요^^
어서 익기만 기다림니다,잘먹겠슴니다
......모든분 감기 피해가시고,좋은일만 그득하시길바람니다
고모님(제가 송림사를 좋아해 가끔 가거든요,가게되면 연락함드리고 찿아뵐게요^^)
거기가면 항상 곤드레 나물밥집 찿는데,,,,, 작성자 조중동폐간 작성시간 15.12.14 -
답글 ㅎㅎㅎ 송림사가 어딥니꺼..... 당연히 팔찌드려야지요.... 율무는많은데 그게 다듬어서 하나하나끼우는게 정성입니다... 한알한알 다듬을때마다 우리님들 건강기원하면서 다듬어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