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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택배기사... 어디 고객에게 배달하기 힘드니 시키지 말라고 말을 할 수 있는지... 동지라 팥죽과 반찬을 나눠드리려 배달한 곳의 어르신이 귀가 잘 안들리셔서 바로 문을 열지 않는다고 전화해서 하는 말을 저렇게 하네요.. 기분 좋으시라고 보낸 선물이 오히려 어르신의 기분을 상하게 해 드려 참... 난감합니다. 택배회사에 제대로 크레임거셔야 할 것 같아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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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게요 행복하셔야할 기분을 앗아갔군요
나쁜아저씨였네요 그회사에 크레임거세요
다음부턴 신경쓰게될거예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5.12.23 -
답글 헉....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