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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짝 놀랐습니다.우체부 아저씨가 와서 하시는 말이 어른신 반찬꾸러미 아시나요 거기서 택배 왔네요
    헐 어르신이라는게 언제 부터 내이름이 됐을까 이마에 주름이 팍~ 율무 팔찌 받느라 용서해 줬네요
    고맙습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5.12.29
  • 답글 ㅎㅎㅎㅎ 행운팔찌로 보내드렸습니다... 내년에 행운이 가득하시라구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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