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일 병원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갑자기 뭔가 보인다고 수술해야 된다고 하며 마눌을 수술대에 눕히네요
흐이구 머리 아프고 온몸이 찌르르 환자는 환자대로 보호자는 보호자 대로
정말 어렵습니다. 병원에 대고 난리 부르스 할수는 없고 휴~ 하루 반만에 겨우 집으로
내일 퇴원해야겠지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이소 병원 가는 즉시 새로 사는겁니다. ㅋ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6.01.11 -
답글 헉,,,, 뭐가보인다고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