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조용 넘어가나 했더니 목이 자꾸 칼칼합니다. 편도가 부으려는지.. 불편하기도 하네요. 모두 평강한 저녁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