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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운 도리원(봉양)에 차한잔 하러 오라고 해서 갔는데 거기 벼라빡에 이또한 잠시 지나가리라
    문구 보는 순간 세월은 꺼꾸로 살아도 지나간다는것을 ..즐거운것 보다 어려운것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힘들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 금방 지나갑니다. 즐겁다고 뛰는 분들 또한 ...,그냥 기분 좋게 지나갔으면 ㅋ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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