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 증자(曾子)가 한 말. -소학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10.19 답글 정답입니다.통증이 조금 사라지면 약먹는 것이 소홀해 지드라구요. 내가~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