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는 마음을 멀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할수 있도록 합시다 모르고 지은죄를 사하여 달라고 기도 합니다.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7.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