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곱의 칭호에 대한 단어들이 눈에 들어온다
2025.10.19
(사44:1-8)
1 "But now listen, O Jacob, my servant, Israel, whom I have chosen. 2 This is what the LORD says--he who made you, who formed you in the womb, and who will help you: Do not be afraid, O Jacob, my servant, Jeshurun, whom I have chosen. 3 For I will pour water on the thirsty land, and streams on the dry ground; I will pour out my Spirit on your offspring, and my blessing on your descendants. 4 They will spring up like grass in a meadow, like poplar trees by flowing streams. 5 One will say, 'I belong to the LORD'; another will call himself by the name of Jacob; still another will write on his hand, 'The LORD'S,' and will take the name Israel. 6 "This is what the LORD says--Israel's King and Redeemer, the LORD Almighty: I am the first and I am the last; apart from me there is no God. 7 Who then is like me? Let him proclaim it. Let him declare and lay out before me what has happened since I established my ancient people, and what is yet to come--yes, let him foretell what will come. 8 Do not tremble, do not be afraid. Did I not proclaim this and foretell it long ago? You are my witnesses. Is there any God besides me? No, there is no other Rock; I know not one."
오늘은 야곱의 칭호에 대한 단어들이 눈에 들어온다
야곱(Jacob)
= 이스라엘(Israel)
= 여수룬(Jeshurun)
야곱(יַעֲקֹב)
=“뒤꿈치를 잡다(to seize by the heel)”
=“따르다(to follow)”
=“속이다(to supplant, deceive)”라는 의미의 단어라 한다
이스라엘יִשְׂרָאֵל) = “שָׂר , 싸우다, 겨루다, 다스리다) +(“אֵל” ,하나님)
=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
=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 “하나님과 함께 승리한 자”
여수룬(יְשֻׁרוּן)
=“곧다”
=“의롭다”
=“정직하다”
하나님은 왜
야곱의 이름을
이렇게
다르게 부르셨을까?
그것은 원죄(原罪)속에 태어난 자연인(自然人) 야곱
그러나 쌍둥이면서도 에서에게 밀려 둘째가 되어 대물림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없는 처지에 굴하지 아니하고 그것을 사모하여 그 어떠한 희생을 치루더라도 쟁취해야 하겠다는 야망(野望)의 사람이
어떻게 자신에게 부여된 운명(運命)에서 구원(救援)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적(答辯的)메시지를 주실 목적(目的)의 뜻을 담고 있다...할 것
하여 창32:22-32의 내용을 따라 등장하는 ‘이스라엘’
나는 천사의 그 선언(宣言)이
하나님과의 씨름에서 ‘이겼다’라는 의미 보다는
아버지가 자식에게 져주는 것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지며... 요1:12 ‘하나님의 자녀(子女)로 인정(認定)한다’ 라는 선언(宣言)이라 받아들여진다
하여 더 이상 야곱은 야곱이 아닌 것이 된다
고후5:17의 말씀처럼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
하여 그의 후손들은 야곱의 후손이 아니라
‘이스라엘’ 곧 ‘하나님의 자녀 된 백성’이라는 뜻을 지니게 된 것
그런데 또 등장하는 ‘여수룬’이라는 호칭(呼稱)
“곧다”,“의롭다”,“정직하다”라는 뜻 역시
‘하나님=의(義)’이신 까닭에 자녀(子女) 역시 법적의권(法的義權)을 득(得)한 존재(存在)들이라는 의미(意味)
이 단어가 성경에서 이스라엘의 애칭(愛稱)으로 사용되었다니... “나 여호와는 ‘야곱→이스라엘’화 된 존재들을 사랑한다!”는 선언적(選言的) 하나님의 고백적의미(告白的意味)가 내포(內包)되어 있다는 확신(確信)이 든다
그 이름의 언급 이후에 하신 말씀 3절
‘For I will pour water on the thirsty land, and streams on the dry ground; I will pour out my Spirit on your offspring, and my blessing on your descendants. 4 They will spring up like grass in a meadow, like poplar trees by flowing streams.’
한마디로 영육범사환경복(靈肉凡事環境福)을 주시겠다는 약속(約束)
그러나 역사(歷史)를 보면 전지(全知)하신 하나님이심을 적용(適用)할 진데... 이 말씀은 결국 마25:31-46 요20:11-15 히9:27 롬2:5-6 요5:28-29 고후5:10 행17:31 이후의 신천신지(新天新地)에서나 지켜 질 약속(約束)임이 인식(認識)된다
6절에 ‘ I am the first and I am the last’라 말씀하신 주님
그 점을 보아 현세(現世)의 역사(歷史)는 끝이 있음을 알게하고
끝이 있다는 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역사(歷史)가 있음을 내포하는데...
이는 아마 아담의 타락이전(墮落以前)의 상태회귀(狀態回歸)의 의미(意味)를 지니고 있다 사료(思料)된다
야곱과 같은 나를 불러주시고
롬8:30처럼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사 목사가 되게 하신 주님께 감사
오늘과 같은 깨달음을 얻게 하시려고 말씀묵상을 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그 감사(感謝)가 행복화(幸福化) 되어 피곤한 내 영혼(靈魂)을 소생(蘇生)케 함을 느끼는 새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