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게 됨의 고통고뇌(苦痛苦惱)
2025.12.16
(렘4:19-22)
19 Oh, my anguish, my anguish! I writhe in pain. Oh, the agony of my heart! My heart pounds within me, I cannot keep silent. For I have heard the sound of the trumpet; I have heard the battle cry. 20 Disaster follows disaster; the whole land lies in ruins. In an instant my tents are destroyed, my shelter in a moment. 21 How long must I see the battle standard and hear the sound of the trumpet? 22 "My people are fools; they do not know me. They are senseless children; they have no understanding. They are skilled in doing evil; they know not how to do good."
하나님의 명법규위반배반도외시(命法規違反背叛度外視)의 대가(對價)
모세→ 사무엘→나단→갓→아히야→엘리야→엘리사→호세아→아모스→요나→이사야→미가→예레미야
13명의 선지자들
BC1446~BC586 = 약860년동안 경고(警告)와 회개회개(悔改回改)의 기회를 주셨는데...
당장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하여
안일무사(安逸無事) 범법(犯法)을 즐기는 이스라엘 민족들...
성경적연대측정법(聖經的年代測定法)으로는
BC2300~BC2400 년경 일어났던 대홍수심판(大洪水審判)
120년동안 노아를 통한 경고(警告)를 무시(無視)하여
결국 몰사(沒死)하게 되는 것처럼
예레미야를 통한 하나님의 경고(警告)와 기회(機會)를 무시(無視)한 결과(結果)
BC(605-597-586)
완전패망(完全敗亡) 바벨론에서의 민족적노예유수치욕사(民族的奴隸幽囚恥辱史)의 대상(對象)이 되어 버렸음을 본다
하나님을 통해서 미리 알게 되었다는 것
얼마 못 되어 이방(異邦)의 침략(侵略)과 참상(慘狀)이 일어날 것을 예시(豫示)하는 선지자(先知者)의 입장(立場)이고 보면
오늘의 본문에 나타내고 있는 고통(苦痛)을
어찌 당연(當然)하다 아니할 수 있으리...
그 고통(苦痛)
그 불안(不安)
예레미야에게 비하면
하나님의 마음에 비하면
조족지혈(鳥足之血) 비교불허(比較不許)이겠지만
나 역시 작금의 시대를 보며 ...갖게 되는 이심전심(以心傳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