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압의 멸망을 통해 노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2026.6.5
(겔25:8-11)
8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Because Moab and Seir said, "Look, the house of Judah has become like all the other nations," 9 therefore I will expose the flank of Moab, beginning at its frontier towns--Beth Jeshimoth, Baal Meon and Kiriathaim--the glory of that land. 10 I will give Moab along with the Ammonites to the people of the East as a possession, so that the Ammonites will not be remembered among the nations; 11 and I will inflict punishment on Moab. Then they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오늘은 모압에 관한 말씀
BC586년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은
거의 동시에 남유다를 비롯 암몬 모압까지 정복했던 것으로
나타난다
그들이 멸망하기 전
하나님은 그들의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위한
하나님의 작정예정예언(作定豫定豫言)이 어떻게 성취됨을 통해 특별히 오늘의 본문에 언급하신 모압이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될 것이라는 말씀
그들의 멸망은 유다로 하여금
자신들에게 일어난 사실들이 결코 우연(偶然)이 아니었고
예레미야 에스겔을 통해 예언하게 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음 때문 이라는 사실을 비교분석(比較分析) 인정(認定)하지 않을 수 없게 하신 조치(措置)임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나님의 존재를 깨닳았으면 하는 소원의 이유를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돌아 오기를 간절히 원하신다는
애자비긍휼(愛慈悲矜恤)에서 비롯 됨을 알게 된다
(요3:16)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이토록 나(우리)를 사랑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의 그 사랑에 미미답적(微微答的) 생애(生涯)를 살고 있다는 생각에
내 마음은 괴롭다는 뜻을 내게 비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