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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비교(比較)되는 하나님의 섭리유무(攝理有無)

작성자ghc|작성시간26.06.12|조회수5 목록 댓글 0

비교(比較)되는 하나님의 섭리유무(攝理有無)


2026.6.12


 (겔29:17-21)
17 In the twenty-seventh year, in the first month on the first day,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18 "Son of man,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drove his army in a hard campaign against Tyre; every head was rubbed bare and every shoulder made raw. Yet he and his army got no reward from the campaign he led against Tyre.  19 Therefore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I am going to give Egypt to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nd he will carry off its wealth. He will loot and plunder the land as pay for his army.  20 I have given him Egypt as a reward for his efforts because he and his army did it for me, declares the Sovereign LORD.  21 "On that day I will make a horn grow for the house of Israel, and I will open your mouth among them. Then they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은
두로를 공격하면서 
그리 만족할 만한 
전획물(戰獲物)을 채우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두로(杜罗)의 지리적특성(地理的特性)과 방어전략(防禦戰略)
장기간(長期間)의 공성전(攻城戰)과 자원소모(資源消耗)
두로(杜罗) 부호(富豪)들의 재산(財産) 빼돌리기
해전(海戰)에 취약(脆弱)한 느브갓네살의 한계(限界)가 있었음과 두로민(杜罗民)들의 지혜(智慧)에 대한 하나님의 보아 주심의 은혜가 있었음을 본다

그런데 하나님은
느브갓네살에게 상황을 만들어 주며
애굽을 공격할 수 밖에 없도록 섭리(攝理)하심을 
오늘 내게 알게 하신다

오늘의 본문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향한 애굽 공격을 통한 많은 재물을 얻게 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기 전 BC(601-600) 
바벨론의 군대는 애굽 본토를 공격한 기록이 있다
하지만 결과는 양편(兩便) 모두 엄청난 피해를 보았고
바벨론 군대는 다시금 군대를 재편(再編)해야만 할 정도 였었다

하지만 오늘의 본문 
하나님의 작정예정예언이후(作定豫定豫言以後) BC(568-567)
느브갓네살의 군대는 애굽의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에서 큰 전과(戰果)
두로전투(杜罗戰鬪)의 부족(不足)을 만회(挽回)할 만큼의 전승(戰勝)을 거두게 함으로 
하나님이야 말로 ‘the Sovereign Lord’ 임을 알게 하셨고 하시는 것

나는 지금도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통치하고 계심을 믿는다
그리고 나는 모든 선지자들과 사도들
그리고 모든 선배 목회자들
심지어 예수님까지도 세상을 완전히 바꾸지 않으신 것처럼
나의 마음과 노력으로 내 원함을 만족시킬 수 없음도 알고 있다

그래서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
나는 나의 일을 할 뿐
결과 만족 모든 것들은 성령님께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그 일로
더 이상 마음 쓰지 않기로 하며 오늘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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