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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함락 소식

작성자ghc|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0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함락 소식

2026.6.20

 (겔33:21-22)
21 In the twelfth year of our exile, in the tenth month on the fifth day, a man who had escaped from Jerusalem came to me and said, "The city has fallen!"  22 Now the evening before the man arrived, the hand of the LORD was upon me, and he opened my mouth before the man came to me in the morning. So my mouth was opened and I was no longer silent.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 예루살렘
그것도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그곳의 안전안녕여부(安全安寧與否)는
저들 자존감(自存感)의 마지노방선(马其诺防线)이었던 것
특히나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는 에스겔 같은 존재에게는 더욱 더 그랬던 것

BC585.1.8
이 날짜는 유대력(犹太曆)을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그레고리력(Gregorian calendar)
곧 태양력(太陽曆)으로 표기한 것

예루살렘성의 함락 소식을 접한 소식이 
에스겔과 그와 같은 모든 경건한 존재들의 마음이 함께 무너져 내렸듯
나는 오늘날 기독교가 처한 현실과
영실간(靈實間) 교회(敎會)들의 붕궤(崩潰)를 보며 그런 감(感) 공감(共感)

처방(處方) 그리고 묘약묘책(妙藥妙策)은 
하나님 주신 것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 자왕파왕(自往派往)하는데 있는데...
의사(醫師)는 있으나 환자(患者)는 없는 파리날리는 병원(病院)과 같으니...

오늘도
생로병사흥망성쇠화복(生老病死興亡盛衰禍福)의 절대주권자(絶對主權者)의 처분(處分)만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나는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
하나님의 은혜은총긍휼자비복(恩惠恩寵矜恤慈悲福) 받음으로 주님의 도통매(道通媒)로 사용(使用)되었으면 하는 주바라기의 삶을 살 수 밖에 없음을 한탄(恨歎)하는 시작(始作)의 하루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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