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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듣기는 하나 실천하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지적

작성자ghc|작성시간26.06.22|조회수4 목록 댓글 0

듣기는 하나 실천하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지적


2026.6.22


(겔33:30-33)
30 "As for you, son of man, your countrymen are talking together about you by the walls and at the doors of the houses, saying to each other, 'Come and hear the message that has come from the LORD.'  31 My people come to you, as they usually do, and sit before you to listen to your words, but they do not put them into practice. With their mouths they express devotion, but their hearts are greedy for unjust gain.  32 Indeed, to them you are nothing more than one who sings love songs with a beautiful voice and plays an instrument well, for they hear your words but do not put them into practice.  33 "When all this comes true--and it surely will--then they will know that a prophet has been among them."  

에스겔을 통해서 전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나
실천하지 않는다는
실제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는
나아가서 자신들이 듣고 싶은 말 만 듣고
듣기 싫어하는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는 흘려 보내는
그러한 참담한 상태
하여 하나님은 작정예정예언(作定豫定豫言)한 에스겔을 통해 선포(宣布)하심 그대로 
시행(施行)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
그래야 하나님의 존재를 
선지자를 통해 전달된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임음 알게 되고 인정하게 될 것이라는 
오늘의 말씀

(욜2:28-29)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작금의 기독세태(基督世態)를 보면
요엘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작정예정예언(作定豫定豫言)은 
이미 지나간 효력만료(效力滿了)의 시점(時點)이요
(욜2:30-32)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는 말씀 성취직전시점(成就直前時點) 풍전등화(風前燈火) 폭풍전야(暴風前夜) 태풍지핵(颱風之核)에 위치(位置)한 상태(狀態)가 아닌가...하는 판단(判斷)이 선다

마치 예레미야가 처한 상황처럼
에스겔이 겪고 있었던
최후심판(最後審判)의 예고편(豫告篇)
바벨론 포로생활을 하는 와중(渦中)을 경험해야 하는 것처럼
점점 늘어가는 안티(Anti)의 세계
무관심(無關心)으로 일관(一貫)하는 존재(存在)들의 점증시대(漸增時代)
최고공포(最高恐怖)를 야기(惹起)하고 있는 최고발달고조(最高發達高潮)되어 있는 종교(宗敎)아닌 종교(宗敎) 인본개인자본민주공산주의(人本個人資本民主共産主義)
이런 것들이 재래(在來) 숫한 기복신앙(祈福信仰)과 신비주의(神秘主義)에 더해짐으로
현재 오직 성경(聖經)만을 외쳤던 개혁주의(改革主義)가 
명재경각(命在頃刻) 풍전등화(風前燈火) 누란지위(累卵之危)의 처지(處地)가 된 상태

하나님은 내게 처방전(處方箋)을 주셨지만
이란격석(以卵擊石)
조족지혈(鳥足之血)
그런데 빌4:13
마19:26 눅1:37을 말씀하시는 주님
나는 그렇게 하시는 하나님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그것이 주님의 뜻이기에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평생 나의 생명이 다 하는 그 날까지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
요나의 심정으로 매일을 메꿔나가는 심정의 나날을 보래리라 
마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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