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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시월의 마지막 밤

작성자파로호| 작성시간09.10.31| 조회수3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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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약속 작성시간09.10.31 괜싫히 쓸쓸해 지는 날입니다. 노래가, 그리고 파로호님 말씀처럼 계절이 쓸쓸한 마음으로 인도하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lyly 작성시간09.11.01 왜그리도 11월이 싫어질까요! 추워서이겠죠. 11월은 이제 겨울 외투로 방한해야하고....그리고 수능이 있고, 그래요 회색빛이 많군요. 근데 파로호님 전 회색빛이 그냥 좋은게 아니라 무지 좋아요.회색핸드백. 구두. 머플러. 또 얇은, 두꺼운 코드등 구두만 빼고 2개씩이나, 우울한 안정감이 있어요....10월 마지막밤 12시까지 인터넷으로 과제해야해요, 11-56분까지 조급히 시험치렀어요. 컴이다운되어 잠시 당황하기도하였지만....10월의마지막밤이였군요.
  • 작성자 하얀나리 작성시간09.11.02 나름대로 즐거운시간보내셨군요...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게 가버린 마지막날 ...그러고보니 가지전에아쉬움이 바쁨으로 채워진것이 참 다행입니다.
  • 작성자 하지민 작성시간09.11.05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2009년 10월 마직막밤을 보내섰네요 좋은 날 ..........축카 축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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