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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 미야비&오자와 마리아 Love♡생일 데이트

작성자MINOS|작성시간07.09.24|조회수11,038 목록 댓글 35
현재 AV업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하는 인기 AV여배우 오자와 마리아

프랑스계 캐나다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에서 태어난 그녀는 이국적인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혼자 잠자는 남자를 위한 성녀'처럼 숭배를 받고 있다.

그러나 마리아에게는 그녀의 마음을 꽉 잡고 있는 남자의 존재가 있었다.

9월14일 밤에 검은색 가터와 미니드레스를 입은 마리아는 스탭이 운전하는 차에 올라탔다.

목적지는 도쿄 미슈쿠토오리에 있는 빌딩 앞이었다. 차에서 나온 그녀는 빌딩 3층에 있는 창작 다이닝 가게에 들어갔다.

1시간 후인 자정이 좀 지나서 빌딩 앞에 멈춘 택시에서 한 남자가 내렸다.

쇼킹핑크의 무늬가 들어간 머리를 포니테일형으로 묶고 엄펑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검은색 져지를 입은 남성은 기타리스트 미야비였다.

미야비는 인디즈에서 카리스마적 인기를 끌고 있는 비쥬얼 밴드 출신.

그 후에 솔로로 전향한 후 올해 5월에는 요시키 각트 루나씨의 스키조라는 ROCK의 실력자들이 결성한 밴드

S.K.I.N에도 들어갔고 6월에는 미국에서 첫 라이브도 열었다.

14일은 미야비의 생일이었다. 그걸 축하하기 위해 마리아는 음식을 만들었고 미야비는 이날 레코딩이 늦게 끝나서 그녀를 약 1시간정도 기다리게 했다.

미야비가 빌딩 1층의 도어 앞에 서자 마리아는 곧 가게 앞에 나왔다. 그녀는 즉시 미야비에세 다가가서 뜨거운 포옹을 했다.



가볍게 바디 터치를 주고 받은 두 사람은 즐겁게 가게안으로 들어갔다. AV와 ROCK의 2대 카리스마가 가까워진것은 최근의 일인것 같다.

'원래 마리아는 비쥬얼 음악을 좋아해서 중학교 때 부터 미야비의 팬이였습니다.
그것을 우연히 아는 사람인 헤어 메이크 아티스트를 통해서 라이브 중인 미야비의 분장실을 방문하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교제로 발전했습니다. 아직 사귄것은 얼마 안되지만 서로 마음이 잘 맞는지, 서로 열정적이라고 합니다.'



생일 식사를 마친 두명이 가게에서 나온 시각은 약 새벽 3시였다. 지나가는 택시를 잡은 두 사람은 뒷좌석에 사이좋게 앉았다.

미야비가 키스라도 할 것 같이 마리아의 귀에 입을 대고, 마리아도 즐거운 듯이 미야비에게 기댔다. 이 두사람을 태운 차는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해 쌍방의 사무소에 물었다.

'마리아에가 확인하자 미야비씨와 식사를 한 것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친구로서 사귄다고 합니다.' 라고 마리아의 소속 사무소는 답했다.

미야비의 소속사에서는 '생일 밤에 레코딩이 긑난 후 친구 몇 명과 식사를 했다고 들었습니다.'라고 답했다.

두사람의 친구에게 얘기를 물어보자 영어를 잘 하는 마리아가 현재 미야비에게 영어 레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무래도 그녀는 향후 미야비의 해외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 같다.





밑에분이 이 기사에 대한 미야비씨의 블로그의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이 기사는 기사에 나온 분들을 욕하려거나 한 글이 아닙니다 ^^ FRIDAY지에 실렸길래 가져왔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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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코이치는왕자 | 작성시간 07.09.25 혼자 잠자는 남자를 위한 성녀...참 거창하다
  • 작성자유우♥ | 작성시간 07.09.25 커헉.....
  • 작성자아라시잉♡ | 작성시간 07.09.26 어덜트비디오.............이자식이 !딴여자만나!!
  • 작성자HapPyDay | 작성시간 07.09.26 별로...............미야비군이 직접 해명했으니까.
  • 작성자애희별애。★ | 작성시간 07.10.04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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