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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전략

9드론, 10드론, 12드론에 대하여...

작성자★저그세계최강홍진호★|작성시간06.09.04|조회수445 목록 댓글 6
아시다시피 저그가 스포닝을 가져가는 경우가
크게 위의 세 가지 정도 갈래로 나뉘어지는 것 같다
(물론 4,5,6,7,8 드론도 있긴 하지만 예외)
그러면 가장 안정적인 스포닝은 몇 드론인가?
미미하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9드론 스포닝 풀은,
인구수 9/9 까지 채우고 오버로드를 뽑는다
그 오버로드가 터지면 인구수가 9/18 이 되겠지..
그 오버로드가 거의 다 완성될 무렵
미네랄 캐던 일꾼 하나를 데려와 스포닝을 가져가는 것..
솔직히 가장 안정적이다..
10드론과 종종 비교되곤 하는데
굳이 따지자면 각기 장단점은 있다

10드론 스포닝 풀은
가스트릭을 한번 해서 드론을 하나 더 가져간다는 이점이 있으나,
그만큼 약간의 자원축소가 있고(가스트릭 드론 인구 취소)
그리고,
가스트릭한 드론 한기와 오버로드가 항상 거의 같은 타이밍에 동시에 터지지만
그 10번째 드론으로 바로 스포닝이 안되고
약~간의 딜레이가 필요하다
10번째 드론이 터지면 미네랄이 항상 180~190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200이 약간 안되기 때문에
그 10번째 드론을 일 시키고
3~4초 뒤에 다른 일꾼으로 스포닝을 가져가야 한다..
미미하지만 당연히 스포닝이 9드론보단 약간 늦다
취향에 맞는 사항을 선택하면 되겠지만..

12드론은
10드론에서 해쳐리를 먼저 피고서 다음에 스포닝을 가져가는 경우인데
해쳐리 완성에 방해만 받지 않으면
해쳐리가 이른 타이밍에 펴졌기 때문에
저글링 수가 많이 확보되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그만큼 스포닝이 읒기 때문에
상대의 벙커링, 하드코어 질럿 푸쉬에 곧잘 방해를 잘 받는다..
스타팅 포인트가 고른 지역에 분포하여
상대가 극초반 정찰 시간이 오래걸리는 지역에선
12~13드론이 괜찮을 듯 하나
로스트템플같은,
그리고 2:2같은 경우는
어차피 스타팅 포인트를 시작하면서 알고 하기 때문에
압박이 심해
저그같은 경우
로템에선 9~10드론을 스포닝 먼저 짓고
나중에 해쳐리를 펴는것이 보다 바람직하다..
해쳐리보단 일단,
상대 극초반 유닛을 막을 수 있는
'저글링' 이 먼저 나와줘야 한다..
이것은 섭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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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TF_lgy | 작성시간 06.09.05 님이 말하는 9드론은 9드론 오버풀인데.
  • 작성자ByTheZero | 작성시간 06.09.05 9오버풀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저저전에서는 비추.... 9오버풀보다 차라리 그냥 9드론 가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제생각에는
  • 작성자풀업저글링 -_-v | 작성시간 06.09.06 9드론 오버풀하면 저그대저그에서 12해처리상대로 애매하게 막히던데;; 글구 저그대저그가 아니고, 레퀴엠같이 러시거리가 심하게 가깝지 않은이상 12앞마당하면 다 막습니다 ㅇ_ㅇ// 그렇게되면 12드론 앞마당이 제일 부유하죠// 또, 보통 12스포닝같은 경우는 10드론해처리보다는, 아예 오버뽑고 12번째 드론생산하구나면 200정도가 나옵니다. 그때 스포닝짓는게 12풀이에요//
  • 작성자이민하[JhF] | 작성시간 06.09.06 아하 그렇구나;; 9드론 오버풀이구나.ㅡㅡ;; 하하;;
  • 작성자[Asia]WingZergs | 작성시간 06.09.23 저 같은 경우에는 9드론에서 스포닝ㅡ>가스ㅡ>오버ㅡ>레어ㅡ>뮤탈+저글링으로 하는데 제가 잘못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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