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 대한 기초지식]
-직류: 항상 일정한 전압을유지하며 전기가 흐르는 방향도 일정하고 시간적으로 변화 없음
-교류: 시간과 더불어 전압과 전기의 흐르는 방향이 파상으로 주기적으로 변화
-맥류: 전기가 흐르는 방향은 일정하지만 전압이 파상으로 오르내려 변함(직류의 일종)
·전력: 전기가 매초 어느정도의 비율로 일을 하는가
전력W= 전압V*전류A
·변압기 이용: x선을 발생시키기 위하여 10v 이하의 낮은 전압과 6~10만 v 사이의 높은 전압이 필요
-1차코일보다 2차코일의 수가 적으면 2차 전압이 낮다
-1차코일보다 2차코일의 수가 많으면 2차 전압이 높다
V2=N2/N1*V1 (양 전압의 비는 코일을 감은 횟수의 비)
·정격전류: 어느 일정치 이상의 온도가 되지 않도록 전류치를 제한
[물질의 원자구조]
1.원자: 원자핵 + 전자
·궤도전자=음전하: 원자핵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
·핵자: 원자핵을 구성하는 입자 (양성자=양전하 + 중성자=영전하)
·전자궤도: K각=1, L각=2, M각=3, N각=4, O각=5
E=2n²
·전자각: 전자가 갖는 에너지 각운동량과 전자에 미치는 핵력에 의해 결정, 각운동량은 전자가 회전하는 주로를 결정
·핵력: 핵내의 양자들이 전기적 coulomb에 의해 서로 강하게 반발하며 원자핵 구성
·원자번호=양성자수=전자수
·질량수=양성자수+중성자수
2.여기: 원자의 외부로부터 에너지가 가해지면 궤도전자의 일부가 처음 에너지 준위보다 높은 바깥 궤도로 옮겨지는 것,
불안정상태, 수명 10-8
·천이: 바깥쪽 전자는 공식이 된 안쪽 궤도로 다시 옮겨오는 궤도간 이동현상
3.전리: 궤도전자가 원자핵과 갖고 있는 결합 에너지보다 더 큰 에너지를 외부로부터 공급받아 궤도전자의 평형상태가 깨어져
원자핵의 인력권에서 벗어나 자유전자가 되는 것
[방사선의 정의와 종류]
-비전리방사선(전자기방사선): 마이크로파열선, 원적외선, 적외선, 가시광성, 자외선
-전리방사선(의료용방사선)-직접전리방사선(알파입자, 베타입자, 양성자):입자방사선
-간접전리방사선(진단용x선, 감마선, 치료용 x선, 우주선)
1.전자기방사선
1)전자기방사선의 파동성: 전자기파의 종류는 파장 또는 진동수에 의하여 분류
2)전자기방사선의 입자성: 광전효과-금속표면에 짧은 파장을 지닌 빛을 쪼이면 전자가 튀어나온다 (광전자)
2.이온, 이온쌍, 이온화 방사선 및 이온화
·한개 또는 그 이상의 전자들이 그들의 궤도에서 이탈된다면(=전리) 원자는 전기적 중성을 잃어버리고 양전하를 띠게 된다.
1)원자는 이상태에서 불안정하며 양이온이다.
2)이탈된 음전하의 전자는 음이온이다
3) 이 양이온과 음이온은 이온쌍을 형성한다.
4)그러므로 이온은 아원자 입자, 즉 음전하나 양전하 중 하나를 띠는 원자이다.
5)전자가 자신의 궤도로부터 탈출하거나 이온쌍을 형성하는 것을 이온화
6)이온화방사선: x선, 우주선, 감마선, 미립자 방사선
3.방사성 동위원소: 동위원소 중에서 원자핵의 붕괴에 의해 방사선을 방출
-동위원소: 원자번호가 같으면서 질량수가 다른 원소
-안정 동위원소: 방사선을 방출하지 않는것
4.반감기: 방사성 동위원소의 원자수가 붕괴에 의해 본래의수의 절반이 될 때까지의 시간 방출되는 방사선은 알파, 베타, 감마선
[x선 발생의 원리]
1. 제동방사선(일반방사선)=저지선 : 치과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방사선, 구내진찰용, 60kvp
·진단용 x선촬영기의구조
1.유리관:납
2.음극: 전자발생원을 가열
3.양극: 전자운 형성, 전위차를 이용한 전압공급
4.계기조절판
5.여과기: 저에너지, 장파장을 제거하기 위하여 알루미늄판을 놓는다.
kvp가 높을수록 더 많은 여과기(두께↑)
-고유여과: 약한 엑스선이 유리관, 관구가 매물되어 있는 기름, 관구의 엑스선 관문에 의해 흡수, 조절못함, 70kvp 이하
-부가여과: 조절가능, 추가적인 알루미늄판, 70kvp초과
*총여과량 = 고유여과 + 부가여과
6.시준기: 일차방사선의 크기 제한, 납격판 이용, 7.0cm이하 (원통형, 직사각형)
·x선의 성질
-이차방사선: 1차방사선이 진행하는 동안 투과하는 물체나 환자에게서 발생되는 방사선
-산란선 : 물체를 투과하는 동안 1차방사선이 원래의 방향으로부터 편향되는 방사선
-누출방사선: 튜브사이로 새어나오는 방사선
·x선측정단위
1.조사선량: c/kg;R
2.흡수선량: Gray(Gy); rad 1gray=100rads
1rad는 어떤 이온화 방사선으로부터 조직의 1g 당 100ergs의 에너지를 흡수할 때
3.상대적생물학적효과비: RBE,
각기다른 방사선종류에 의해서 조직내에 야기되는 생물학적 효과를 나타내는 것
4.선량당량 (Sv; rem)
물리학적인 면과 생물학적인 면을 복합시킨 단위, 실제 임상에 가장 적합하게 사용
rad(물리학적) * RBE (생물학적) = rem
1R=1rad=1rem
[x선 필름의 구성]
지지체 + 감광유제
①빛을 흡수하지 않는 성질 ②유연 ③형태와 크기 변화 없음 ④장기간보관가능
감광유제= 할로겐화은 결정 + 젤라틴기질
- 감광유제를 양면도포 한 것이 노출량 감소
- 연박: 산란선차단, 포그발생방지, 엑스선노출량 감소
1.치근단필름 촬영 목적: 치아, 치아주위조직, 치근의위치와 방향, 치석침착정도, 치근단병소발견, 소아치과에서 영구치맹출
관찰용이
2.교익필름: 인접면 치아우식, 초기치주질환진단, 치조정, 충전한 재료의 치은측변연의 정확도 판단, 치아의 교합상태,
영구치배와 유치와의 관계
3.교합필름: 구외촬영용으로도 가능, 타석, 매복치, 낭, 치근단필름으로 찾지 못하는 큰 병소
[방사선사진상의 특성]
1.흑화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①관전류, 관전압, 노출시간 ↑↑ ②초점과 필름사이의 거리↓↑ ③물체두께↑↓ ④밀도↑↓
⑤포그와 산란선↑↑ ⑥현상액온도,시간 ↑↑
2. 대조도: ①물체두께,밀도↑↑ ②관전압↑↓ ③포그,산란선↑↓
3.선예도: ①기하하적 불선예도: 초점크기 작게, 피사체와 필름사이거리감소, 초점과 피사체간거리증가
②움직임에의한 불선예도
③증감지: 증감지와 필름을 가능한 밀착 ④흡수(뚱뚱)
4.관용도: 관용도가 높을수록 더 넓은 범위의 물체의 밀도 기록. 관용도↑->대조도↓
5.감광도: 시간↓, but 포그, 과립상↑. 노출량 감소시켜주지만 현상할 때 주의
*방사선 사진의 노이즈: 균일하지 않은 흑화도, 증감지의 물리적 구조에 의해 발생
6.해상력: 흑화도 경계 부위에서 구분 될 수 있는 범위, 선예도가 해상력에 영향
·카세트: 외부의 빛을 차단하고 필름의 기계적인 손상을 방지하고 필름과 증감지를 밀착
[현상의 원리]
:노출된 할로겐화은 결정 중 브로마이드가 제거되어 감광유제 내의 금속은만이 남게된다. 노출되지 않은 브롬화은결정은 제거
·현상액의 구성
①현상주약(환원제): PH11. 알칼리성
-하이드로퀴논: 대조도 조절, 16℃이하에서 활성 안됨, 21이상 가능
-엘론, 메톨: 선예도 조절, 상세도, 상의 형성을 빠르게
②보호제: 산화되기 쉬운 현상액을 보호, 아황산나트륨
③촉진제: 탄산나트륨-환원력 증가, 수산화나트륨 (효과 더 좋음): 젤라틴을 부드럽게하여 현상액을 브롬화은 결정체에 쉽게
침투
·정착: 미환원된 할로겐화은을 수용성의 물질로 바꿔서 물에 녹게하는 것, PH4.8~5.2
·정착액의 구성
①청정제: 엑스선에 노출되지 않은 할로겐화은 결정 제거, 티오황산나트륨, 상을 선명, 정착을 오래하면 흑화도 저하,
비증감지용필름은 시간 2배
②산화제: 초산, 현상액 알칼리를 중화
③보호제: 아황산나트륨, 필름에 묻어서 정착액으로 옮겨진 현상액의 산화 방지
④경화제: 젤라틴이 손상받는 것을 방지, 건조시간 단축, 황화알루미늄칼륨, 황화크롬칼륨
[현상과정]
1.현상: 현상액이 감광유제와 접촉, 20℃, 4-5분
2.중간수세: 과현상, 현상얼룩 방지나 정착액의 기능을 연장시키기 위해, 15~20초간 헹굼
3.정착: 젤라틴이 경화될수 있도록 20℃(15~24), 10~15분, 페하가 높으면 정착시간이 길어짐, 온도가 상승되면 정착이 빠르고
느린 경우가 나타남. 온도가높으면필름 막면이 상하고 건조시간이 더 걸림, 정착시간이 너무 길면 대조도가 나쁨,
정착이 불충분하면 건조시간이 길고 변색의 원인
4.수세: 15-21도, 황갈색착색, 20-30분
5.건조: 자연건조, 히터+환풍기, 온도의 급상승 방지, 건조얼룩은 흑화도 불균형, 서둘러 작업을 마쳤을 경우에는 수세 후에
알코올로 건조
[암실]
·환기, 백색등과 안전등, 형광등 사용 안함, 급수와 하수 시설
1.안전등. 암등: 허용된 노출범위 안에서 포그 일으키지 않는 수준, 안전등은 최소 1.2m거리, 10-15와트 전구
2.안전등 검사: 동전, 10분동안 방치, 필름이 투명한 상태이면 안전하게 작업 가능
3. 암실의 차광성: 20분동안 암흑에 순응한 후 외부로부터의 관선이 보이지 않는 암실
[사진 처리액의 준비]
·제조회사 설명서대로 재료를 순서대로 용해, 증류수 사용하면 보존력 우수
·현상액-50℃, 정착액30℃ 이하의 물로 용해
·용액조제 후 적어도 하루가 지난 후 사용, 갈생벽 사용
·2-3주가 지나면 사용하지 않는다
[암실용구]
1.필름 행거: 스테인레스 스틸
2.액온계: 판독에 필요한 눈금부분 이외에 고무를 씌워서 안전하게, 알코올온도계는 파란색
3. 용액제조용기: 산과 알칼리에 부식되지 않는 재질, 눈금
4.분시계 5.탱크
6.수세조: 정착이 끝난 필름이 필름행거에서 서로 겹치는 일이 없도록 물속에 매달 수 있을 정도 크기
[수동현상]
·처리액준비 ->온도점검
*시간-온도특성: 액온이 2℃올라갈때마다 현상시간 1분 단축 (20도-4분, 18도 5분)
·즉석현상: 현상, 정착의 두 용액을 동시에 혼합하여 필름의 포장안에 주입하여 정착제가 할로겐화은을 용해하지 않는 동안에
강력한 현상제를 사용하여 필름을 필요한 농도까지 현상
·15℃이하에서는 하이드로퀴논의 작용이 정지되서 안된다, 촉진제로 수산화나트륨 사용
[사진의 정리 배열]
·필름 인식점: 필름자체의 앞뒤 구분, 인식점이 튀어나온 쪽이 항상 관구를 향함, 좌우구별 가능, 항상 치관부에 있어야함
·사진은 플라스틱 판지로 만든 마운터에 넣어 보관, 환자이름, 날짜 등 기록
[필름의 보관]
·5년 보존 의무,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고, 환기가 좋고, 습기가 적은 장소
·미촬영 필름: 일정기간이 지나면 흑화현상과 감도가 저하, 저온 저습, x 선기계부근피함
[해부학적구조]
·백악질: x선 사진상에서 식별 불가능
·치아의 지지조직은 모든 사진에서 뚜렷하게 나타남
·치조백선: 피질골과 연속되어 있음, 방사선 불투과성, 교합력의 정도에 따라 다양함
·치조정: 백악법랑경계부 하방 1~1.5mm이내, 연령이 증가, 치주질환이 있을 경우 내려감
·치주인대강: 치근과 치조백선 사이에 얇은 방사선 투과상 , 교원섬유로 구성
[상악 구조물]
1.절치부: ①절치공: 방사선투과성, 양중절치 치근 사이, 치근단, 모양 다양
②상악골간봉합=정중구개봉합: 치조정으로부터 양쪽 중절치 사이에 얇은 방사선 투과성 선
③비와: 방사선투과성,
④비중격: 방사선불투과성
2.견치부: ①상악동:4면으로 이루어진 피라미드 형태, 방사선 투과성
②비와
③역y자형태: 상악동 전내벽 + 비와 측벽
3.소구치부: 상악동: ①치근들 사이에 있는 치조융선쪽으로 연장되어 나타남
②관골: 전방
4.대구치부: ①상악동 후방경계
②관골돌기: U자형 방사선 불투과성
③상악결절: 불투과성, 상악궁의 후방경계
④구상돌기: 근육부착부위, 해면질골
⑤하악골의 근돌기: 불투과성, 상악 제3대구치부위의 치근단 사진에서 관찰
[하악 구조물]
1.절치부: ①설공: 투과성
②이극: 근육부착을 위한 4개의 골극, 불투과성, 흰원형, 항상 관찰되지는 않는다. 설측에 위치, 하악의 하연 가까이
③이융선: 하악의 순측, 양측성, 방사선 불투과성의 흰띠 모양, 하악 정중선으로부터 소구치 후방까지 연장
2.견치부: ①이공: 하악관의 전방 입구, 소구치 치근단 하방, 필름위치에 따라 다르게 나옴
3.소구치부: ①이공: 투과성, 하악의 하연과 치조정 사이
②악설골융선: 대구치부 치근 하연, 불투과성
3.대구치부: ①외사선: 불투과성, 하악의 상행 의측부와 연결, 제1대구치 하방의 치조돌기와 만나는 부위에서 끝남, 근육 부착부
②내사선: 하악지 내면에서 전하방으로 주행, 외사선과 중첩되어 관찰 x
③악설골융선: 외사선 바로 하방에 악설골근이 부착되는 하악의 비후된 부위, 불투과성
④하악관: 3대구치 부위에서 치근단과 근접
⑤영양관: 방사선투과성, 대추기치근단에서 일정한 폭, 하악전치부에서는 치간사이로 주행
[등각촬영법]
1.환자의두부고정: 상악-비익과 이주
하악-이주와 구각
2.필름의 위치와 고정: 필름의 상연과 교합면은서로 평행, 절단과 필름 상연 3mm, 인식점은 치관쪽, 치관과 치근의 경계부를
손가락으로 고정
3.관구의 위치설정 -상방각도: 상악촬영
-하방각도: 하악촬영
-전치부가 구치부보다 수직각도가 더 크다
-중심 방사선이 평행하지 않으면 인접면이 중첩
[등각촬영법의 원리] : 이등변 삼각형의 원리, 치아와 필름이 이루는 각의 이등분선에 대하여 수직으로 조사
-성인14장, 소아10장, 단조사통(8인치콘), 거리역자승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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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1,2 |
상악 3 |
상악 4,5 |
상악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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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방사선 |
비첨 |
비익
(2.3번인접) |
동공하방-비익이주선
(4,5번인접) |
눈 외안각-비익이주선
(6,7번인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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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수평 |
45/0 |
45/60~75 |
35/70~80 |
25/8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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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1,2 |
하악 3 |
하악 4,5 |
하악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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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방사선 |
하악하연 상방 약 3cm지점 |
비익-하악하연상방3cm |
동공하방- 하악하연상방3cm |
외안각- 하악하연상방3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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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수평 |
-15/0 |
-20/40~50 |
-10/70~80 |
-5/80~90 |
[비정상적인악궁]
1.좁은 v형의 상악궁: 견치부 촬영이 문제
·견치촬영: 악궁-횡단방법: 촬영할 견치를 중심으로 놓고 필름의 치근단 쪽이 반대편 상악의 교합면에 닿게 위치,
필름은 약한 힘으로 고정, 수직각도는 많이 증가
2.좁은 하악궁
·전치 필름 쥐는 법: 뚜렷한 왜곡을 야기하지 않으며, 엄지는 장축으로 필름의 구부림 막음
·견치촬영: ①필름을 중절치에서와 같이 위치-수평각45도, ②악궁-횡단법
[정상악궁]
1.상악: ①견치: 사방위 필름 고정법: 치근단이 잘보이는 장점
②구치부 촬영시 구토감: 조용하고 안심시키는 목소리, 구토하냐고 묻지마, 상악1번부터촬영,
필름을 매우 부드럽게 자극없이 위치, 국소도포 마취
2.하악: 환자의 근육을 이완시키게 긍정적이며 부드러운 대화, 필름을 치아보다 큰 각도로 위치시켜서 필름의 하연이
혀 하방까지 오도록 위치(교합면 상방으로 약3-6mm만 나옴), 필름유지기구
[정상악궁의 별형]
1)중절치와 측절치의 위치적 차이: 상악중절치 설측경사 : 두 번촬영 or 중절치 단축 각오하고 촬영
(중절치를 기준으로 찍으면 측절치가 연장, 치근 잘려)
2)하악전치의 설측경사: 0도의 수직각도
3) 전위된 치아의 수평부분 중첩: 정상 배열된 치아 먼저 촬영 후 파라핀 왁스를 씹게 하여 변위된 치아의 인접면에 밀려
들어간 왁스의 형태를 파악하여 중심방사선의 조사방향 결정
4)상악 6,7번 수평 중첩: 나누어 촬영, 수평각 65도 촬영
5)상하악의 골융기: 골의 밀도, 융기와 필름이 접촉->치근의 상이 흐려짐, 6mm이상 상연이 연장되지 않도록 위치,
필름의 치근단 부위는 융기를 덮게함, 매우 가벼운 손가락 힘, 필름유지기구
6) 설소대 부착부위: 필름을 혀 위에 위치, 절단부 상방 3mm 연장, 설압자에 센 힘을 가하여 필름과 치아가 이루는 각도를
최소로함 (견치부에서도 이용할 수 있음)
[소아의 x 선 촬영법]
·구강에서 생식기까지 거리가 짧고 이온화 방사선에 매우 민감->납방어복, 갑상선보호대, 고감광도필름, 등각촬영법
1.소아환자의 관리
-호기심을 유발하고 대화로서 긴장감을 완화, 2-3번째로 촬영을 연기, 비호흡, 주먹을 쥐게, 부모의 동정심이 없어야함
2.x선 사진 검사
-10매 치근단, 2매 교익, No.0~1 (악궁에 따라 No.2도 사용), 구토시 5*7사이즈 하악골 측사위 촬영,
전치부는 치근단 대시 교합사용 가능, 혼합치열기에 7번 맹출시 성인과 필름 개수 동일
3.치근단촬영
-상악: 성인용 필름, 하악-소아용, 10세 이하 50%노출, 10~15세 25%노출감소
[무치악 환자의 x선 사진촬영]
·14장 치근단, 등각,평행 모두 사용 가능
*촬영목적
-치근의 잔재, 매복치나 낭,종양 유무, 골내 이물질 확인, 정상 해부학적 구조물 확인, 골양
·평행촬영시 치조융선을 보다 정확하게 촬영, 필름유지기구 고정시 상실치 대신 솜뭉치나 거즈 사용,
치조능흡수가 심한 경우는 등각촬영
-잔존 치조능 위로 필름 1/3이 나오게, 중심방사선: 치조능장축-필름, 수직각도 55~65도
중심방사선은 필름의 평면에 직각, 교익촬영x , 교합촬영 우수, 노출시간 25%감소
[평행촬영법의 기본원리]
·McComack, 상의 기하학적인 왜곡 최소화, 상의 확대, 16인치 이상 장조사통, 초점-필름간 거리 2배 이상 증가, 관전압, 관전류, 노출시간 증가, 고감광도필름, 불편감, 동통, 구토, 점막 부위 손상, 필름 유지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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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영 5원칙 |
등각 |
평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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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원은 작아야한다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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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원과 피사체간의 거리는 멀어야한다 |
x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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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와 필름간 거리 짧아 |
o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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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와 필름과 평행 |
x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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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선은 피사페와 필름에 대해 수직 |
x |
o |
[교익촬영]
Raper, 상의 왜곡이 적음, 중심사선과 수직, 성인-4장, 12세이하 소아-2장,
*촬영목적
·초기 인접면 치아우식, 치주질환 유무(치조정), 교합관계, 치수강, 인접면 충전물 변연
1.두부조절: 정중시상면 바닥에 수직, 상하교합면이 바닥과 평행
2.수직각:상악 설측경사 보상 5-10도, (소구기 5도, 대구치10도)
3.중심방사선: 교합면
[교합촬영]
·큰병소, 악골 전체에 대한 관찰
·개구에 제한 있는 환자, 협설 위치 구별 가능, 전체적인 치아 상의 왜곡
-전방부 교합촬영: 상하악의 전방부 관찰 목적, 등각촬영원리
상악: 교합면이 바닥에 평행, 필름의 전면이 상악궁 향하게, 수직각 65, 수평 0, 비첨
하악: 비익-이주선 바닥과 45도, 수직각 -55, 수평각 0도, 턱의 첨부
-절단면 교합촬영: 의심스런 병소나 물체의 위치 결정, 중심방사선이 필름에 수직
하악: 비익-이주 바닥과 직각, 수직 90도, 수형-도, 턱의 하방 3cm, 인접에 평행
-상악표준 교합촬영: 교합 바닥과 평행, 수직각75도, 수형0도, 비교
*촬영목적
·악골 전체적인 모양, 크기, 종양, 낭 관찰, 매복치, 과잉치 검사, 악골골절의 위치, 범위, 타액선의 타석 관찰
[직각촬영법]
·2장의 필름이 필요 (서로 직각으로 촬영-교합면 & 치아장축방향)
·하악 제 3대구치, 매복치, 하악 이물질의 위치결정
[관구이동법]
-clark 법칙: 수평각도에 변화, 물체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richard 법칙: 수직각도에 변화, 하악관의 위치를 파악
·의심되는 피사체의 위치를 기준 구조물과 비교,
·이물체가 기준 피사체에 대해 관구의 이동방향과 동일하게 이동되었다면 이물체는 기준 피사체에 대해 설측으로 위치
[입체방사선사진촬영법]
·작은 두개골 내의 석회화물 위치 판정
·직각으로 촬영된 영상으로는 판독이 어려운 치밀하고 두꺼운 인체 단면에 존재하는 다수의 이물체 위치를 판정
·특수한 관찰장치 필요
·관구의 수평이동각은 약 7.5도, 관구의 총 이동거리는 2.5인치로 12인치 거리
[방사선불투과성 조영제]
·방사선 불투과성 물질을 이용하여 방사선 투과성 조직의 상을 확인
[구외방사선사진촬영법]
*촬영목적
·두개골이나 안면부의 광범위한 부위 검사, 발육과 성장, 매복치, 악골 내 병소, 광범위한 병소, 외상, 측두하악관절, 부비동
2.증감지용 필름과 증감지
·증감지용 필름, 증감지가 내장된 카세트 사용, 회토류 증감지는 녹생광
·증감지 사용 목적: 방사선 노출 최소로 감소
3.카세트
·증감지용 필름을 증감지에 긴밀하게 접촉, 기계적 손상 방지, 불필요한 빛에 노출 방지
·앞면: 합성수지, 알루미늄 (방사선 투과)
·뒷면: 납, 금속 (방사선 불투과)
4.격자
·방사선 사진의 대조도 저하시키고 포그를 초래하는 산란선을 제거
·노출량 증가,
[촬영의 기준이 되는 면과 선]
1. 종방향 기준선 : 정중시상면
2. 횡방향 기준선:
-프랑크포트 : 안와하연과 외이공의 상연
-이주안각선: 외이공의 중점과 눈의 외측안각, 프랑크포트선과 약 10도의 각 형성
이주안각선이 더 자주 쓰임
[구외방사선 촬영법의 종류]
1. 하악골의 측사위촬영법: 하악체, 하악지, 하악과두 관찰, 구내용 교합필름도 사용 가능, 카세트 1대구치 중앙에 위치,
중심방사선은 하악 우각부 하방 2cm위치
2. 두부방사선사진촬영법:
①후전방: 두개골질환, 외상, 선천적 기형, 전두동, 사골동, 비와, 안와, 프랑크포트선이 카세트면에 수직
②측장: 두개와 안면의 외상, 질환, 선천적 기형, 비인두의 연조직, 부비동, 경구개, 카세트와 정중시상면이 평행,
중심방사선이 정중시상면에 수직
③ waters 촬영법(=후두골 촬영법): 주로 상악동, 전두동, 사골동, 안와, 이주안각선이 필름과 이루는 각이 37~40도
④ 역 Twone 촬영법: 하악과두 경부의 골절, 과두의 전위 의심 될 때
⑤ 이하두정 촬영법: 하악과두 위치 결정, 두개저부위 관찰, 관골궁의 골절 평가
⑥. 두부규격 (세팔로): 두부계측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두부 위치 재현, 규격화, 두개골의 성장양상 연구, 방사선원과
환자 정중시상면까지 거리는 60인치, 두부고정, 교정치료, 악교정수술, 안모의 좌우 대칭성, 측방성장
3. 측두하악관절 (TMJ)
①경두개 촬영: 골변화와 개구제한 평가, 간편, 구내 방사선 촬영기만으로도 가능, 상의 변형, 촬영각도가 상이
②측두하악관절 단층 촬영법: 측두하악관절을 평가하기 위하여 경두개 촬영법과 함께 사용
[파노라마]
*촬영목적
·제3대구치, 전반적 평가, 외상에 의한 악안면 골절, 치아 발육과정, 상악동, TMJ평가, 치아 및 악골의 발육 이상, 초진 정보,
다른 방사선 촬영법 결정
·회전축이 연속적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가장 상이 명확 <- 고유의 상층
1.고유의 상층: 구조물의 상을 명확하게 형성하는 부위
·상층의 전방이나 후방에 위치하는 물체는 상이 흐려지고 확대되거나 축소, 크기 변화는 전치부가 가장 심함
·상층보다 전방: 수평 축소
후방: 수평 확대
2.장점: 무치악환자, 개구불능 환자 촬영 가능, 넓은 악골의 상, 촬영시간 단축, 촬영용이, 전악 구내 방사선 사진 촬영에 비해
x선 노출 적음, 환자 교육 시각적 수단
3.단점: 해상력이 나쁨, 상의 확대와 왜곡, 불선예도, 다른 촬영 병행, 고가
4.고개 너무 들면 : 교합평면이 수평이나 역 v자
고개 너무 숙이면: 교합평면 v 자, 치아가 중첩, 악골 왜곡
목을 전방으로 구부려: 경추의 방사선 불투과성 상이 두드러지게 중첩, 하악전방부 뿌옇게
5. 치근단과 비교: 시간 더 짧음, 환자의 불편감 적음, 방사선 피폭량 경감, 선명도 저하, 초기질환은 발견 힘듬
임상응용) 치조골 흡수, 지대치의 치축경사, 무치악환자 악골상태, 보철시술 전후 교합고경
[사진처리 과정의 실수]
1.밝은상: 저현상, 현상액이 약하거나 너무 오래 사용, 오염, 저온처리액, 저노출, 법랑질 표면 부분 중첩
2.어두운상: 과현상, 밝은 상 반대 원인
3.안개상 필름: 부적당한 암실 안전등, 암실문 주위 스며든 빛, 정착 전 빛 노출, 유효기간 지난 필름
4.검은필름: 백광, 일광에 필름 노출, 부적당한 안전등에 필름이 오랫동안 노출
5.투명한 필름: 노출이 안됨, 너무 따뜻한 용액에서 현상
6.백색 선, 반점: 정착액이 현상액보다 면저 접촉
7.흑색 선, 반점: 현상액이 떨어져서 조기 현상
8.불투명한 반점: 필름이 서로 붙거나 정착과정 중 탱크 측면에 필름이 붙어
9.암갈색, 회색 필름: 적당히 정착되지 않은 것, 정착액이 너무 오래되거나 소모
10. 황갈색착색: 수세 부족
11. 심하게 착색 된 필름: 물이나다른 화학물질을 포함하는 용액에 오염
[촬영기술상의 실수]
1.뒤로찍힌필름: 흑화도 부족, 전체적으로 상이 희고 약함, 타이어자국 모양
2.타액유입, 3.이중노출 5.이중상: 노출되는 동안 움직여서
6.흐릿한상: 관구가 촬영동안 전후방으로 움직였을때, 필름 미끄러졌을때, 두부 움직였을때
[촬영기술 5대실책]
1. 연장: 수직각도 부족
2. 단축: 수직각도 커서
3. 수평중첩: 중심방사선이 인접면에 평행하지 않아
4. 조사통가림: 필름의 일부분만 노출
5. 과도한구부림: 견치촬영시 가장 빈번, 치근부위 변형, 손가락 힘 약하게
[방사선에 대한 인체 조직반응]
·손상받은 조직은 정상적으로 기능 불가
|
고감수성 |
림프조직, 골수, 고환, 소장, 대장, 점막, 갑상선 |
|
중등도 |
미세혈관조직, 성장 중인연골, 성장중인 골조직, 타액선, 폐, 심장,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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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감수성 |
눈의 수정체, 성숙 적혈구세포, 근세포, 뉴런 |
*조직의 상대적인 방사선에 대한 감수성
-직접효과: 위해효과는 방사선 노출의 직접적 결과로 조직에 직접 효과
-간접효과: 체액이 방사선으로 분해되어 과산화수소가 형성되어 조직에 유해
·1/3이 직접 효과, 2/3이 간접효과로 인한 생물학적 손상
·생물학적 효과: 조사된 방사선의 양, 노출률, 세포의 수와 유형에 따라 좌우
·세포의 감수성은 세포분열 능력에 대해 비례, 미성숙세포가 더 예민
1. 전신 및 특정 부위 방사선 피폭
-전신 노출이 국소 노출보다 더 유해, 한번에 노출되는 것보다 나뉘는게 덜 유해
2.한계선량: 조직이 정상 기능으로 회복, 여러번 나뉘어서 받는게 더 유리
*결정적 효과(=비확률적효과)와 확률적 효과
-비확률적효과: 영향이 발생되는 동안 최저선량, 즉 역치가 존재한다 (피부 홍반, 백내장, 골수기능 저하 등)
-확률적효과: 방사선에 의한 어떤 효과의 발생 가능성이 흡수선량과 비례함수 (유전효과, 악성종양 발생)
3.방사선에 대한 체세포 및 생식세포 반응
·축적효과: 퇴화 한계선량, 손상의 잉여분, 축적되는 잔여 손상
·잠복기: 방사선 노출로부터 손상이 나타날 때까지의 시간
·신체효과: 방사선에 조사된 개체에 생물학적인손상이 발생
-잠복기에 따라 급성효과: 고선량의 노출, 급성 방사선 증후군, 직후 ~수주이내
지연효과: 저선량, 낮은 선량률, 반복적 노출, 암,
[방사선방어]
1. 술자보호: 납벽 1mm이상, 일차방사선으로부터 최소 1.8m 거리, 조사방향 90~135도 사이에 위치.
*산란방사선의 세가지 출처: 알루미늄 여과기 통과할 때, 원추형 플라스틱 조사통, 환자안면
·1일 0.2R 선량제한, 일반인은 1/10
·최대허용선량을 낮게 적용하는 이유: 개인마다 방사선 감수성이 다르기 때문
·초대허용 유효선량을 계산할 때 방사선 관련 종사자가 일반 대중이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방사선을 조사받은 양은 포함시키지 않음
2.환자보호: 감광도 높은 필름, 술자의 기술 향상, 부가 여과기, 정확한 시준기(직경7cm이하), 원통형 조사통, 납 방어복
[치아우식증]
·인접면우식: 교익촬영, 방사선투과상 절흔, 치아표면을 기저부로 한 삼각형 모양 ->광범위하게 진행되면 U자형
·교합면우식: 상아법랑경계까지 진행되어야 관찰가능, 삼각형 모양, 경계는 불명확
·협설면우식증: 구형, 우식의 깊이 측정 곤란, 경계 비교적 명확
·치근우식: 백악질 우식, 백악법랑경계부위와 치은연 사이에서 주로 발생, 초기는 V자->불명확한 접시모양
·이차우식: 재발성 우식
·치경부소환: 정상적으로 치경부위에서 관찰되는 방사선 투과성 부위, 법랑질과 치조골의 양이 적어 상대적으로 인접부보다
투과성, 전치부는 띠, 구치부는 삼각형, 치근 우식과 감별, 치조골의 소실이 없어도 관찰 가능
·마하 띠 효과: 중첩, 관구의 수평각도 잘못되었을 때
[급성 및 만성 치근단 농양과 치근단 낭]
·급성: 골조직 파괴
·치조백선 소실, 치주인대강의 비후, 방사선 투과성 병소가 불명확한 경계로 둘러싸여
·인접면우식: 교익촬영, 방사선투과상 절흔, 치아표면을 기저부로 한 삼각형 모양 ->광범위하게 진행되면 U자형
·교합면우식: 상아법랑경계까지 진행되어야 관찰가능, 삼각형 모양, 경계는 불명확
·협설면우식증: 구형, 우식의 깊이 측정 곤란, 경계 비교적 명확
·치근우식: 백악질 우식, 백악법랑경계부위와 치은연 사이에서 주로 발생, 초기는 V자->불명확한 접시모양
·치근단낭: 피질골로 잘경계된 외곽의 뚜렷한 모양 관찰,
*의심스러운 병소: 치주인대강, 치조백선 관찰, 수형각도를 전후방으로 20도씩 변화, 치수생활력 검사
·악하선와: 하악 구치 근단 방사선 불투과성, 치근단 병소와 구별
[치근단 백악질 이형성증]
·비염증성 병소, 중년 여성, 흑인 호발, 하악 전치부 근단, 다발성, 치아 생활력 존재, 동통이나 지각과민 없음, 초기에는 방사선
투과성, 중기는 혼합성, 말기는 불투과성, 초기는 치근단 낭이나 육아종과 유사
[골경화]
·경화성 골염, 골의 석회화 증가, 골소주 수가 불규칙적으로 증가, 골수강 크기 감소, 병소부위 회복 과정으로 석회화 증가,
염증이나 감염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려는 시도에서 석회화 증가
-골경화증: 비염증성, 비정상적인 외력에 대한 보상반응, 하악소구치, 대구치치근단, 치수생활력 지님, 임상증상 없음
[치주질환]
·정상적인 치조정의 높이: 백악법랑경계부터 1~1.5mm이내, 치조백선과 예각으로 연결,
[치아흡수]
·외흡수: 치아의 바깥표면에서 흡수, 매복된 치아의 압력에 의한 흡수, 외상, 재식된 치아의 치근흡수
·내흡수: 치아의 내부에서 흡수, 치수강 벽에서 상아질속으로 파급되는 흡수, 치근, 치관 모두 볼수있음, 전신질환, 치수조직의
염증 및 외상
[잔존치근]
·근관있고, 방사선불투과성 싸고 있는 치주인대강 관찰가능,
·근돌기: 잔존치근과 유사한 해부학적 구조물, 인접치아와 밀도 구별
[치근 파절]
·여름철, 성장기 어린에게 흔함, 검은 파절선으로 분리된 두 개의 불투과성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