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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설명

작성자™켓우먼|작성시간09.10.18|조회수234 목록 댓글 0

 

 

 ◉ 부가 설명 

 

- Sealant (실란트)

영구치가 나온 직후에는 표면이 매우 거칠어 교합면쪽으로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기 쉬운데

어린이들은 칫솔질로 이 부위를 깨끗하게 닦기가 어렵다.

이 부위를 깨끗하게 한 후 치과 코팅재료로 메워주는 치료가 실란트(Sealant)다.

충치 예방 효과는 좋지만 실란트 한 부위가 떨어지면 충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치료한 후에도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 Amalgam(아말감)

아말감은 레진, 금과 비교하여 가격면에서 가장 저렴하고 보험 적용이 되는 재료이다.

아말감 성분에는 수은이 들어있는데 뜨거운 음식, 차가운 음식을 먹을 때 극미량이지만

수은이 빠져나올 수 있어 인체에 유해하다는 논란이 있어 최근 아말감 사용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아말감이란 은, 주석, 구리, 아연의 금속성분과 수은을 혼합시키 것으로써, 수은으로 인해 인체 유해성 논란이 있으나 (스웨덴 등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사용을 금지 혹은 제한하고 있음) 1826년 아말감이

발명된 이래 거의 180년 역사상 충치치료에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어 온 치과재료이며 이의 문제를 연구.논의한 결과 미국 등의 주요국가에서 공식적 으로 안전하다고 인정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보험이 되는 재료이고 수은합금이라는 문제가 대두되어 점차 외면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아말감은 타액에 의해 변색도 나타나고, 경화과 되고 나면 강도가 강하지만 치아와의 접착력이

없어서 아말감과 치아 사이에 틈이 생기기 쉽다.

그 틈사이로 음식물이 끼게 되면서 2차 충치 발생률이 높아 요즘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 Resin (레진)

레진이란 치아색이 나는 재료로 플라스틱재질과 비슷하다.

비교적 크지 않거나 잘 보이는 부이에 심미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경우 사용한다.

레진은 치아 색이 나므로 금과 아말감과 비교하여 단연 보기에 가장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레진은 시술이 비교적 간단하여 1회 치료로 끝나고 치아색과 흡사하여 표시가 거의 나지 않아 심미적이며, 인레이에 비하여 비교적 치료비용이 저렴하나 강도가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심미성이 매우 고려되는 부위 치료에 매우 적합한 치료 이다.

또한 그만큼 치료 후 환자분들의 심미적 만족감이 높은 재료이다.

 

- Inlay (인레이)

깊은 충치이지만 신경까지 손상이 되지 않은 경우 그 부위를 튼튼한 재료로 치료를 해야 씹는 힘에도 잘 견디고 오래 사용할 수가 있는데 이 경우에 적합한 것이 인레이다.

인레이는 충치부위를 본을 떠서 그 부위에 딱 맞게 제작한 다음 접착하는 치료이다.

금인레이(Gold Inlay) 같은 경우 치아의 강도와 비슷하고, 변색이 없고, 생체친화성이 높아 알러지

반응이 거의 없어서 어금니 쪽의 치료방법에 많이 쓰인다.

단점이 있다면 치아와 색이 다르기 때문에 표가 난다는 것과 금이 열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치료후

한동안은 시린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는것인데, 이것은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며, 신경이 건강한 상태라면 서서히 회복된다.

심미적인 것을 중요시 여기는 여성분들이나 충치 범위가 넓은데 금으로 했을 경우 시린 것을

우려하시는 분들은 테세라(Tecera)라고 하는 재료로 하는 것도 적합하다.

테세라는 일종의 단단한 도자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레진의 경우 부드러운 플라스틱을 이용해서 입안에서 직접 치료를 하지만 테세라는 충치모양과 같이 뜨여진 본으로 단단하게 구워서 만들어져 나오기 때문에 훨신 강도가 강하다.

치아색과 같기 때문에 거의 표가 나지 않고, 금에 비해 시린느낌을 덜 받을 수 있다.

헌데 씹는 힘이 강한 사람들의 경우 간혹 깨지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러한 경우에는 금인레이를 해야 한다.

 

- Laminate (라미네이트)

치아의 표면을 살짝 밀어내서 그 쪽에 도자기로 얇게 만든 것을 붙이는 치료다.

대패로 나무를 밀어내는 것처럼 치아의 겉 표면을 살짝 밀어내서 하기 때문에 치아삭제량도 적고

투명도도 높아서 자연치와 비슷하다.

도자기로 만들어진 얇은 판이기 때문에 절대 앞니로 뭔가를 끊어 먹는다거나 하면 안된다.

 

- All Ceramic (올세라믹)

앞니를 엎어 씌우는 재료 중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재료다.

보통의 경우에는 도자기 안쪽에 도자기를 보강하기 위해서 금이나 금속을 넣는데, 이럴 경우에는

안쪽의 금속이 도자기 밖으로 비취 보이기 때문에 자연치처럼 색이 나오기가 어렵다.

반면 올세라믹(All ceramic)은 안에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고 도자기로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투명도가 자연치와 비슷하고 잇몸쪽에 색깔 변화도 거의 없는 심미적인 치료방법이다.

충격이 오면 치아도 깨지듯이 올세라믹(All ceramic)도 깨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하고, 앞니

사용은 하지 않는 게 좋다.

 

- S.S crown (Stainless Still Crown )

신경치료를 하게 되면 치아에 있는 신경을 다 긁어내기 때문에 치아가 더 이상 영양분을 공급받지를

푸석푸석해진다.

약해진 치아는 충격에 잘 깨져나가게 된다.

유치이기는 하지만 영구치가 올라오려면 시기가 많이 남았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

이미 나온 기성품중에서 맞는 것을 찾은 후 다시 그 치아에 맞게끔 폭을 줄이거나 늘리고 길이를

다듬은 후 붙이는 치료이다.

치아의 머리부분에만 씌우기 때문에 영구치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나중에 빠질 시기가 되면 씌워

놓은 것과 치아와 같이 흔들리게 되는데 그때 영구치가 올라오는걸 확인하고 뽑으면 된다.

 

- 치주치료 관련

음식을 먹고 나면 음식물 잔사가 치아에 남아 있게 되는데 이것이 칫솔질로 잘 닦이지 않으면 세균과 함께 덩어리져서 딱딱한 치석이 된다.

치석이 생기게 되면 구취(입냄새)가 나게 되고 잇몸이 붓고 자주 피가 난다.

이렇게 생긴 치석들은 점점 치아의 뿌리쪽으로 파고 들어가면서 치아를 쌓고 있는 뼈를 녹여 치아를

흔들리게 하는 풍치가 된다.

잇몸뼈는 한번 파괴되면 재생이 되지 않고, 이런 증상이 동시에 모든 치아에 걸쳐 나타나고,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증상을 잘 못 느끼다가 말기가 되어서야 통증이 나타나기 때문에 치료는 가급적 빨리 해 줘야 한다.

늦을 수록 결과가 좋지 않고, 잇몸치료후에도 관리를 잘 해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금방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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