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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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슐린이 1922년 처음 당뇨병에 치료에 사용된 이래 최근까지 그 생산 과정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즉 원료로서 동물(소, 돼지) 췌장에서 추출한 인슐린을 재결정, gel 여과 등의 정제과정을 거쳐 고도로 순화된 제제가 임상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들 제제가 이종단백으로서 장기간 주사시 이상적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이에 대한 많은 연구결과 유전자 조작기술에 의해 물리화학적, 생화학적, 면역학적으로 동등한 DNA생합성 인체 인슐린제를 개발하게 되었다. 본제의 특징은 동물췌장 인슐린 제제와 비교해 볼 때 혈중인슐린 농도의 상승이 빠르고, 혈당강하작용이 신속하며 기존 인슐린 제제에서 볼 수 있는 불순물을 제거시킴으로써 지방조직 위축 및 알러지 등의 부작용을 경감시켰을 뿐만 아니라 그 안전성 및 치료효과를 美 FDA에서 공인받은 제제이다. |
효능/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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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슐린 요법이 요구되는 당뇨병. |
용량/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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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1회 4-20단위를 아침식사전 30분 이내에 피하주사하며 때때로 회수를 늘릴 수도 있고 다른 인슐린 약제와 병용할 수 있다. 이후 증상 및 검사소견에 따라 투여량을 증감할 수 있고 유지량은 보통 1일 4-100단위로 한다. 또한 필요에 따라 전기 용량을 초과 사용할 수도 있다. |
일반적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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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슐린 제제의 사용상 가장 중요한 것은 적용의 결정 및 환자의 교육에 있으며 일상 당뇨병의 치료를 위하여 인슐린을 사용할 경우 그 주사법 및 저혈당에 대하여 환자 스스로도 대처할 수 있도록 충분히 주지시킨다. 2. 당뇨병의 진단이 확립된 환자에 대해서만 적용을 고려하고 당뇨병 이외에도 내당능이상, 요당양성 등 당뇨병 유사증상(신성당뇨, 노인성 당대사이상, 갑상선 기능이상 등)이 있는 환자에는 주의하여 투여한다. 3. 위급을 요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리 식사 요법, 운동 요법 등을 충분히 실시한 다음 적용을 고려한다. 4. 본제의 적용은 본제의 작용시간, 1ml 당 인슐린 함유단위 및 환자의 상태 등에 유의하고 그 제제적 특징이 적합할 경우에 투여한다. 5. 본제는 저혈당증을 일으킬 수가 있으므로 주의하여 투여하고 저혈당증에 관한 주의를 환자 및 그 가족에게 철저히 주지시켜야 한다. 6. 인슐린의 투여는 식전 15-30분에 투여함이 가장 좋다. 7. 본제는 원칙적으로 알파글리코시다제 저해제(알칼로포스)와의 병용은 피하고 부득이 병용할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또한 본제의 투여에 의해 저혈당 증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포도당을 투여한다. |
부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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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혈당: 탈력감, 심한 공복감, 발진, 심계항진, 창백, 발한, 진전, 두통, 지각이상, 불안, 흥분, 신경과민, 집중력저하, 정신장애, 경련, 혼수, 사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서서히 진행된 저혈당증으로는 정신장애, 의식장애를 주로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투여한다. 휴먼 인슐린은 동물 인슐린에 비해 피하로부터의 흡수가 빠르고 작용시간이 짧기 때문에 동물인슐린 제제를 투여받은 환자에 휴먼인슐린 제제로 교체 투여하는 경우 저혈당 발생빈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하며, 동물인슐린 제제로 부터 휴먼인슐린 제제로 교체 투여 받은 환자에서 초기 자각증상(발한, 진전 등)의 발현없이 저혈당 또는 저혈당 혼수가 초래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2. 과민증: 드물게 아나필락시스 쇽, 혈압강하, 혈관신경성부종, 두드러기 등의 과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3. 신경: 치료 개시 초기에 신경통이 일어날 수도 있다. 4. 주사부위: 1)주사부위의 발적, 종창, 경결,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2)동일부위에 반복하여 피하주사하면 피하 지방의 위축이나 비후 등의 리포디스트로피를 일으킬 수가 있다. 5. 간장: 때때로 간 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생합성 휴먼인슐린 제제). 6. 기타: 일과성의 전신부종, 눈의 굴절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신중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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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슐린 수요의 변동이 심한 환자(수술, 외상, 임부, 감염증 등의 환자). 2. 저혈당을 일으키기 쉬운 다음 환자 또는 상태: 1)심한 간 또는 신기능 장애 환자. 2)뇌하수체 또는 부신기능 부전상태. 3)불규칙한 식사섭취(탄수화물 섭취부족). 4)심한 근육운동 및 심한 노동에 종사하는 환자. 5)과도한 알코올 섭취자. 6)고령자 및 소아. 7)체중 감소자. 8)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부인. 9)다음 약제와 병용함으로써 혈당강하 작용의 증강 및 감약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약제와 병용할 경우 혈당치와 기타 환자의 상태 등을 충분히 관찰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① 증강할 수 있는 약제: 비쿠아니드계, 설포닐아미드계, 설포닐우레아계, MAO 저해제, 살리실산 유도체, 항종양제(시클로포스파미드 등), β-차단제(프로프라놀롤), 쿠마린계 약제(쿠마린), 클로람페니콜. ② 다음 약제와의 병용으로 상호 증강 또는 감약할 수 있는 약제: 단백 동화 스테로이드. 3. 높은 위치에서 작업 또는 자동차 운전 등 위험한 작업에 종사하는 환자에는 저혈당을 일으켜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
상호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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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약제와 병용함에 따라 혈당 강하 작용이 증강 또는 저해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약제와 병용할 경우에는 혈당치, 기타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여 투여한다. 1. 증강할 수 있는 약제: 비쿠아니드계, 설포닐아미드계 및 설포닐우레아계, MAO 저해제, 살리실산 유도체, 시클로포스파미드 항종양제, β-차단제(프로프라놀롤 등), 쿠마린계, 클로람페니콜, 알파글리코시다제 저해제. 2. 저하될 수 있는 약제: 치아짓계 이뇨제, 부신피질 스테로이드, ACTH, 에피네프린, 글루카곤, 갑상선호르몬, 성장호르몬, 니코틴산, 농글리세린, 페닐프로파놀아미드, 이소니아짓, 난포호르몬. 3. 증강 또는 저하될 수 있는 약제: 단백동화 스테로이드. |
기타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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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슐린 또는 경구용 혈당강하제 투여중에 안지오텐신 변환 효소저해제를 투여할 경우, 저혈당이 나타나기 쉽다는 보고가 있다. |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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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인슐린 제제와 혼합하여 사용할 때는 각 제제마다 첨부되어 있는 주의사항을 지킨다. 2. 인슐린 제제를 피하주사할 경우에는 주사부위를 상완, 대퇴, 복부, 요부 등 광범위하게 순서적으로 이동하고, 동일부위에 단기간내 반복주사하지 않는다. 3. 혼합 후 인슐린내에서 덩어리가 생긴 경우 병안의 용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고형의 입자가 병의 바닥이나 벽에 붙어 덩어리가 생긴 것처럼 보일 경우에도 병안의 본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저장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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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봉용기(열,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 냉장(2-8℃)보관. |
임부투여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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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분명 |
미국 FDA 분류 |
호주 ADEC 분류 |
| human insul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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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정보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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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09-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