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 사진을 설명 할 때 ORB는 빠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ORB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사전으로 OGB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설명이...-0-;;
1. 구, 구체, 천체
2. 눈, 안구
3. 십자가가 달린 보주(왕권의 상징)
4. 전일체
5. 천체의 궤도
6. 세력권
7. 원, 원형의 것
아무래도 1번이나 7번의 뜻을 반영한 것 같네요.
왜냐하면 ORB는 보통 원형의 모양으로 나타나기 때문이죠.
아무튼, ORB는 오알비 혹은 오브라고 읽고
영체를 뜻합니다.
형태는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대게 둥글고 빛을 발합니다.
그리고 그 구 안에는 핵 같은 게 있어요.
흉가를 찍거나 할 때 이런 둥근 형태가 찍히면
일단은 그 구 안에 핵이 있나 없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하고 먼지가 많은 흉가에서는
먼지나 물방울이 후레쉬가 터지면서
ORB처럼 찍힐 수도 있거든요.
그럴 때 핵의 유무를 보면 구분을 할 수가 있는거죠.
그리고 확대해서 자세히 보면
사람의 얼굴이나 해골같은 모양이 보이기도 해요.
아래 사진들은 저희 조사단원들이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 중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은
시간 차이 없이 바로 찍은거예요.
ORB가 찍힌 사진이 먼저 찍은 것인데요
그걸 보고 바로 같은 데서 찍었는데 없더라구요..
앞으로 이런 사진들을
'내가찍은사진들' 게시판에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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