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바람은 흘린땀을 식히기에 충분하였고,
대원님들의 열정(만차)는 만취6기 집행부가 춤추기에 충분하였습니다.
26년 6월 6일 만취 6기 6차 산행은 출발부터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만차의 기쁨으로 함께할 덕항산이 기대되었고,
전날 발표된 설악산 대피소 당첨현황으로 약1달 후 등반하게 될 공룡능선이 기대되었고,
청명한 날씨에 귀네미마을의 풍광이 기대되었고,
몇 일 전부터 준비하신 설리반님의 재능기부(하이볼)가 기대되었습니다.
모든것이 거의 완벽한, 기대에 저버리지 않은 6차 대간길이였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평소 중간에서 대간길을 즐기던 설리반님이 대원들에게 시원한 하이볼을
제조 해 주기 위해 선두로 날머리에 도착하여, 열심히 하이볼 한잔씩 제조해 주셨습니다.
즐거운 대간길을 위해 모두 열심히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완벽한 6차 대간길 사진 감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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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유녕이 작성시간 26.06.08 설리반(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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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리반(썰리) 작성시간 26.06.08 이번에 반응이 너무 좋아서 추후 하이볼 2탄도 준비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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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주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멋쟁이! 설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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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녕이 작성시간 26.06.08 정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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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누스 작성시간 26.06.08 선두의 모습을 사진으로 봅니다
큰재에서 따라 잡았나 했더니
배낭 여는 사이에 출발 하여 버려서 꼬랑지도 못 보고 무사동에서 반기어 주는 대장님 잘 걸었어요 ㅎㅎ
참! 하이볼 캬 ~~~ 스트레이트가 입 맛을 때렸다
감사해요 설리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