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므라비차
-크로아티아 출신의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1975년출생,9세의 나이로 피아노 입문
-15세 크로아티아 내전 당시
매일 포탄이 우박처럼 쏟아지고 총알이 빗발치는 속에서도
지하창고에서 홀로 피아노연습을 하며 삶의 치열함을 경험하였고
-내전이 끝난 1993년 18세의 나이에
이미 크로아티아 최고의 피아니스트가 되어 있었다
-"속사포"라는 별명에 걸맞게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와 빠르고 정열적인 연주가 특징이며
-그의 무대는 현란한 테크닉과 강한 리듬,테크노음악적인 분위기로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록 콘서트를 방불케 한다
-엑소더스
-왕벌의 비행
-크로아티안 렙소디
-파가니니의 주제에 의한 광시곡1
-파가니니의 주제에 의한 광시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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