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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제일탁구클럽 탐방기 2026.6.13(토)

작성자한광진(한광진탁구TV)|작성시간26.06.14|조회수166 목록 댓글 0

지난 토요일(6월13일) 기온이 무려 30도의 초여름 날씨에 지하철에 몸을 싣고 방문한 이곳 서울 제일탁구클럽은 둔촌동역 4번 출구로 나오니 우측에 제일탁구클럽 간판이 바로 눈에 들어와서 반가웠는데요.

계단으로 내려가니 창 넘으로 탁구치시는 분들의 모습과 핑퐁소리가 들려오더라구요.

구장의 문에 들어서니 정광호 관장님께서 반갑게 환영해주셨고 차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구서는 오랜만에 복식조를 만들어 복식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말임에도 끊임없이 오가는 탁구동호인들의 모습은 분명 서울 탁구의 성지로 느끼기에 충분했던거같습니다.

3구역에 놓여진 11대의 탁구대는 여유로운 공간으로 자유롭게 즐탁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 곳의 탁구장 분위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추억해봅니다.

운동후 저녁식사는 보쌈정식이었는데요, 곁들어 나온 곰국시는 정말 진한 사골육수가 미각를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맞은편의 조현혜 누님은 오늘 저와 복식 파트너였습니다.
승률이 좀 좋았다는 ㅎ ㅎ

2026 수려한합천배 전국오픈 라지볼대회 출전한 정광호관장님(맨 좌측)

제일탁구클럽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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