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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씨야 작성시간 26.06.15 청담김명수
절에 가면 고향에 온 것처럼
마음이 편안합니다
예전에 절에 들어서는 순간
어찌나 눈물이 펑펑 나던지
고된 시집살이 탓에
쌓였던 감정이 폭발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눈물이 한 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어서 늘 애를 먹습니다
이제는
울지 말아야지
미소를 살포시 지어야지
슬프게 살기엔
인생은 너무나도 짧으니까
밝게 웃으면서 씩씩하게 살아야지
암, 그래야만 되는 것이고.......
청담 님
고맙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보내시고
활짝 핀 꽃처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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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씨야 작성시간 26.06.15 청담김명수
오모낫,
어쩜 이렇게나 사랑스러운지
꽃을 가꾼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청담 님 -
작성자호쿠마 작성시간 26.06.16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