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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란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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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6
흠~ 사진 속 글귀에 잠이 멍하니 ..
잘 보고 가유 ...더운디 건강하시고 멋진 사진 늘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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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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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6
아빠 소가 팔린 것이군요
말은 못 해도 감정은 똑같은 것이기에....
암소의 눈물이 얼마나 서러웠을지
짐작이 갑니다
주인아저씨도 돈이 있어야
자식들을 먹여 살리는 일이기에
삶과 죽음이 그렇습니다
청담 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오후 보내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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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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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6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