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이번주에 생일이 있다고 일본에 있는 첫째 딸이 둘째 딸과 일본 여행 계획을 짜 일본행 비행기 표 왕복으로 인터넷으로 예매해 오늘 일본후쿠오카에 와 료칸까지 들러 토요일 저녁에 한국으로 돌아가서 글 올리는 것은 이번 주에 힘들것 같습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구요
후쿠오카 국내선에서 첫째 딸 만나서 돌아 다니다 지금은 숙소에서 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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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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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제쯤이면 작성시간 08:28 new
안나님^^ 딸들이 생일이라고 일본여행을 시켜주었군요.
생일도 축하드리고 일본여행도 축하드리고 예쁜 딸 두신 것도 축하드려요 ^^
료칸여행하시면 아기자기하고 예쁜경치도 많이 보시고 또 온천이 최고지요. 또 건강에 좋은 음식들이 참 맘에 들겠지요.
저도 일년에 한번 한국 갈때마다 큰아들있는 일본가는데 온천은 꼭 가요. 그리고 seafood 와 야채중심 음식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
안나님, 남편과 함께하는 오랜만에 쉼이시겠지요?
이런 쉼이 있을 때 모든 맘의 짐 내려놓고 남편과 함께 행복한 사랑 나누시는 시간 되시길 간절히 바래요.
안나님이 참 부러워요.^^
사진도 많이 찍으셔서 일본여행 후기 꼭 올려주세요.
저는 더운 날씨지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직장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예전처럼 쉽게 몸이 따라주지는 않지만
피곤하면 자고, 머리 맑을 때 일어나서 공부하고
잡생각나면 잡생각 조금 하다가 또 공부하고
그렇게 내 마음과 몸을 존중하면서 살아요.
예전에는 1등을 향해 살았다면 지금은 합격을 위해 산답니다 ㅋ ^^
내 인생의 마지막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 시험은 그만 보려구요ㅋ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안나님^^ -
답댓글 작성자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53 new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일본 여행은 11년만이거든요 -
작성자민들레 작성시간 03:31 new
부럽습니다 ㆍ 안나는 세례명인가요 ?저는 26 년전,
일생 첨이자 마지막인 해외여행을 시즈오카 현에서 보냇지요 ㆍ연일 짙은 안개로 3 박 4 일 여행동안 결국 후지산은 아쉽게 구경 못햇는데 보셧나요 ? ( 항공성 중이염 ) 으로 오며 가며 기내에서 고통받은, 기억이 지금도 ᆢ ㅠ ㆍ -
답댓글 작성자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55 new
그러셨군요
천주교 모태신앙이였다가 둘째 낳고 백일 무렵인 96년 2월에 기독교로 개종 했죠
유리안나라는 세례명 썼는데
유리는 본명으로 쓰고 안나는 닉네임으로 쓰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시간 57분 전 new
안나 개종한다는게 선뜻 쉽지 않은데
무슨 큰 계기가 잇으셧으리라 봅니다 ? 요즘
우럽여행분들도 많 으신데 혹시 코카서스 쪽도
다녀오셧음 사진이나 영상
자랑 좀 해주시길 ~ ^^